4명 중 한명이 일인 가구인 나홀로 시대. 2인가구까지 합하면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은 1,2인 가구입니다. 이들은 빠른시간내에 필요한만큼의 양을 청결하고 믿을 수 있는 곳에서 구매하길 원하는데요. 결국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유통채널은 편의점입니다.

많은 이들이 편의점에 주목하는 또하나의 이유는 편의점의 다른 프랜차이즈에 비해 초기 투지비용이 적으며, 가장 안정적이고 고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프랜차이즈 평균 폐업률은 85%, 그중 요식업의 폐업률은 90%를 넘어설 정도로 실패 확률이 큰데요. 프랜차이즈 편의점은 창업 후 5년차 폐업률이 25%밖에 안되고, 운영이 편리해 창업 초보자에게도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유망 프랜차이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수많은 편의점 중 왜 365플러스일까요? 1999년 창립 후 유통업계 최고의 성장을 기록하며 유통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홈플러스. 지금 대부분의 대형마트에서 추구하는 원스톱 리빙쇼핑 형태는 홈플러스가 최초로 선보인 컨셉이며 익스프레스, 신유통서비스, 온라인마트, 스마트가상스토어 역시 홈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동양최고의 선진 물류센터, 최첨단 IT시스템, 최고의 인재육성 시스템까지 홈플러스는 언제나 한발 앞선 시도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며 가장 사랑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그런 홈플러스가 만들고 운영하는 편의점 365플러스. 365플러스는 홈플러스의 모든 것이 집약돼 있는 전혀 새로운 차원의 편의점이며, 홈플러스가 가장 중점적으로 투자육성하는 홈플러스의 핵심사업입니다.

365플러스 과연 무엇이 다를까요?

수원삼성점 경영주 변병기: 입지여건이나 상품을 선정하는 초보자라도 쉽게 이해가 될 수 있도록 본사 담당자들이 모든 부분을 교육만 받고 오면 몸만 들어가서 실제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게끔 처음부터 끝까지 맞춤형으로 되어 있어서 한시름 놓고 시도하게 됐죠.

파주문발점 경영주: 편의점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이제 둘러보니까 종류도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홈플러스 하고 거의 축소된 홈플러스 마트다 하고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365플러스는 점포개발 단계부터 다릅니다. 전문개발팀의 체계적인 상권조사와 철저한 검증절차 프로그램을 통해 경영주들의 투자대비 수익을 최대화 할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선정하여 제한합니다.

점포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인테리어 역시 다릅니다.

우드소재와 올리브그린 컬러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따뜻하고 자연친화적이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하였으며,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친환경 집기 사용으로 점포 관리비용을 낮췄습니다.

행신동일점 경영주 최수림 : 우선 365플러스 같은 경우는 구색이 정말 다양해요. 그냥 일반적으로 편의점 하면 생각하는게 술, 음료수, 담배 그냥 간단하게 껌이런거 그런게 생각이 드는데 여기 같은 경우는 채소라든지 야채 과일 육류 심지어 생선까지 다양하게 구색이 있다 보니까 손님들이 장바구니를 들고 쇼핑을 하시는 거에요. 그냥 담배만 사러 왔다가 어, 나 집에 뭐가 없는데 하며 대파를 사신다든지 양파를 사신다든지 쇼핑을 하게 되고요. 그리고 오히려 가게에서 그냥 과자 한 봉지 음료수 한 캔 이렇게 사시는 게 아니라 이제는 장을 보시더라고요. 저는 이게 참 경쟁력이 있꼬 차별화 됐다고 생각합니다.

365플러스는 차별화된 다양한 상품을 공급합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상품과 구매상황별로 그에맞게 상품구색을 차별화 함으로써 상권에 최적화된 상품을 공급합니다. 또한 편의점 매출에서 점차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간편식품군을 집중적으로 개발에 고객들에게 365플러스를 편의점 최고의 델리가 있는 곳으로 인식시키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만의 독자적인 PB상품과 농수축산물 등의 신선식품, 영국테스코 직수입 상품이 더해진 풍성한 상품구색, 거기에 홈플러스 베이커리가 직접 공급하는 몽블랑제와 365카페까지 365플러스에는 홈플러스의 상품 경쟁력이 가득합니다.

행신동일점 경영주 최수진 : 행사상품 같은 경우는 정말 인기가 좋아요 진짜 하루 매출 일매출의 절반 이상을 행사상품이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기가 정말 좋은 편이고요.

송파방이점 경영주 이헌주: 행사상품이 정말 다양하니까 젊은 사람은 물론 주부들까지 반응이 정말 뜨겁습니다. 특히 이번에 오픈행사 하면서 바나나 2입본 1+1 행사를 진행했는데 하루에 150봉지가 팔릴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었습니다. 이런 행사들이 매달 이어지다 보니까 고객들도 늘고 저도 장사할만합니다.

365플러스에는 그누구도 따라올수 없는 차별화된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홈플러스 대형마트, 익스프레스와 연계해 주별, 월별로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편의점 대표상품들을 경쟁점 보다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송파방이점 경영주 이헌주: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점포를 열었는데요. 발주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 자동발주 시스템이 있는걸 알고 그것을 이용해 보니까 정말 편하고 정확하더라고요. 원래는 제가 하나하나 발주를 하고 관리를 해야하는 상품이지만 자동발주 시스템이 알아서 관리를 해주니까 저도 편하고 정확하더라고요.

365플러스에는 편리함을 넘어 편안함을 주는 운영시스템이 있습니다.

자동발주 시스템으로 제고조사나 수요예측에 시간과 인력을 투자할 필요가 없어 초보 경영주도 아주 쉽게 운영을 시작할 수 있으며, 경영주가 원할 경우 수동 발주를 병행해 최고의 매출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최고의 물류센터, 콜드 트레인, IT시스템이 만들어낸 선진물류 프로세스를 통해 가장 신선하고 품질 좋은 상품만을 제공합니다.

행신동일점 경영주 최수진 : 요즘 같은 불경기에 어디서 대출받기도 힘들고 그런데 막상 막연하게 큰돈이 있다고 해서 그걸 어딘가에 투자한다는 것에 두려움이 먼저 앞서더라고요. 그런데 365플러스 같은 경우는 작은 투자비용으로 일단 창업을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효창점 경영주 김동갑: 개인마트때는 수입과 지출을 예상할 수 없어서 하루하루가 불안했는데 지금은 안정적으로 정확하게 돈이 들어오니까 계획성 있는 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365플러스는 경영주의 투자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경영주의 수익은 최대한으로 높혀 드립니다. 시설, 집기, 인테리어 비용을 백퍼센트 본부가 부담하며, 각종 지원제도로 경영주의 운영비 부담을 줄여드립니다. 또한 최저수익 보장금액을 업계 최고수준으로 높혀 경영주의 위험부담을 낮추고 있습니다. 투자대비 수익률이 높은 편의점 사업, 365플러스는 그 수익률을 더 높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홈플러스가 유통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듯이 365플러스는 편의점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습니다.

365플러스를 선택하는 고객의 발길이 플러스 될 수 있도록, 그래서 모든 경영주의 삶에 행복이 플러스 될 수 있도록, 홈플러스는 365일 쉬지않고 새로운 가치를 찾을 것이며 아낌없는 지원으로 특별한 파트너쉽을 쌓아갈 것입니다.

파주문발점 경영주 홍인표: 보기가 좋다고 얘기해요 열심히 일하고 또 아무래도 일한만큼 세상에 공짜는 없잖아요 일한만큼 열심히 들어오니까 삶의 질도 좀 나아지고 친구들을 만나도 여유가 있고 부모 형제들은 물론이고요 너무들 다 좋아하세요 너무 잘했다고 저도 추천해주고 싶어요.

수원삼성점 경영주 변병기: 제가 한 25년가량의 직장생활을 하다가 명예퇴직을 했는데, 앞길이 막막하던 차에 365PLUS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나이에도 이런 걸 할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나에게 365 PLUS란?: 남은 생애 전부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전부라는 표현 속에 모든 것이 함축되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홈플러스가 만든 편의점 365PLUS

-365PLUS로 행복을 Plus하다-